쥬세페 토르나토레의 <피아니스트의 전설>


배에서 태어나
배의 일꾼에 의해서 키워지는
유럽과 미국을 오가는 배에서 단한번도 내린적 없이
27년 이상을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의 이야기.

팀 로스의 피아니스트 연기가 보고 싶다는게
이 영화 선택의 이유였는데..
뜻밖으로
쥬세페 토르나토레를 인정하게 돼버렸다.
그의 환타지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영화.

생각해보니 그는
성장 드라마를 가장한 환타지를 만들고 있었다.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뭉클 서민 유럽 영화를 만드는
그저 그런 감독이라고 생각해서, 쥬세페, 아임 쏘리.

ps1 물론 <피아니스트의 전설>은
     <시네마 천국>이나 <말레나>의 성장? 타협? 대신
      보다 환타지스런 결말을 선택했다.

ps2 그렇다고, 20대 초반에 시티 극장에서 보고
      아 신경질나 했던 <말레나>를 다시 볼 생각은 없다.


by 쥬드씨 | 2010/07/27 22:57 | something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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